군·지역농협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군·지역농협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 고종만 기자
  • 승인 2023.07.14 12:39
  • 호수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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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민간방제단 영입 확대로 농가소득 향상

7월에 이어 출수 후 8~9월 2, 3차 공동방제

7월부터 9월까지 지역농협별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벼 병해충 공동방제는 적기에 신속한 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과 함께 공동방제를 통한 인력부족 해소 및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과 6개 지역농협의 벼 병해충 공동방제 계획에 따르면 7월부터 9월까지 18억원(군비 9억원 , 농협 27000만원, 농업인 63000만원)을 들여 관내 벼 재배농가 중 친환경논을 제외한 9609ha에 지역농협별로 방제단을 꾸려 병해충 방제에 나선다.

지역 농협별 1차 방제일정을 보면 장항농협 13~19서천농협 10~20동서천농협 17~21한산농협 14~15판교농협 15~20서서천농협 10~1일까지이다.

지역농협별로 꾸린 방제단과 면적은 <>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군과 지역농협은 벼 이삭이 나온  8~9월 2~3차 공동방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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