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벌포영화관 2관, 코로나 19 45명 제한 선착순 신청

서천성폭력상담소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여성폭력 추방기간을 맞아 다음달 1일 오후 7시부터 기벌포영화관 2관(3층)에서 인권영화를 상영한다.
서천성폭력상담소가 선정한 인권영화는 지난 8월20일 개봉한 ‘69세(감독 임선애)’이다.
이 영화는 제목 69세에서 알 수 있듯이 노인성폭력과 인권을 다룬 내용으로, 1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수정, 기주봉, 김준경이 출연했다.
서천성폭력상담소 김애란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인원이 45명으로 제한돼 선착순 신청을 받아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면서 “69세 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여성폭력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영화 상영문의 : 070-4129-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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