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7일 ‘2025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청소년복지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위기 상황에 처한 23명의 청소년에 대해 생활·자립·학업 등 분야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서천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지원청, 학교, 법률 전문가,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서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